오데일리는 게이트 데이터를 인용해 11일 일본·한국 주요 주가지수가 개장 직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개장 때 487.71포인트(0.78%) 오른 63,201.36을 기록했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288.73포인트(3.85%) 상승한 7,786.73으로 출발했다.
삼성전자는 개장 초 5% 넘게 올랐고 SK하이닉스는 8% 이상 상승했다. 두 종목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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