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중국국제금융공사는 보고서에서 AI가 최근 미국 증시와 중국 창업판, 한국·일본 증시 강세를 주도했지만 아직 전형적인 거품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투자심리 개선, 1분기 기술주 실적 호조가 상승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AI 관련 투자가 실제 수요와 역량보다 앞서가는 현상은 존재하며, 이 때문에 2023년 이후 AI 장세가 일방적 상승이 아니라 상승과 조정을 반복해 왔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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