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폴리마켓에 ‘2026년 5월 15일까지 미국에서 한타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나올지’를 묻는 예측시장이 새로 개설됐다.
현재 ‘예’ 확률은 27%이며, 해당 시장 거래액은 13만9700달러다.
정산 기준은 시장 개설 시점부터 2026년 5월 15일 오후 11시 59분(미 동부시간)까지 미국 내에서 실험실 확인을 거친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되는지 여부다.
판정에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 정부 공식 자료와 신뢰할 수 있는 보도가 참고된다.
앞서 MV 혼디우스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해 CDC가 귀국자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나, 2026년 들어 미국 내 연방 확인 사례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출처: 오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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