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시오스는 미국 관리 3명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관련 군사행동 재개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국가안보팀 회의를 소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종식을 위한 합의를 원하고 있지만, 이란이 핵 프로그램과 관련한 주요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서 군사적 선택지가 다시 논의되고 있다.
미국 관리들은 아직 공격하지 않은 목표물 일부를 타격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이라고 전했다. 회의에는 밴스 부통령, 위트코프 미국 특사, 루비오 국무장관, 헤그세스 국방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 존 랫클리프 CIA 국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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