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더리움 재단은 프로토콜팀을 재편하고 윌 코코란, 케브 웨더번, 프레드릭을 새 공동 리더로 임명했다.
기존 핵심 개발자인 바나베 모노와 팀 베이코는 팀을 떠나며, 알렉스 스토크스는 휴직에 들어간다. 프레드릭은 프로토콜 보안 연구와 ‘1조 달러 보안’ 프로젝트를 맡고, 웨더번은 zkEVM 팀을 이끈다. 코코란은 양자 후 보안 등 분야에 집중할 예정이다.
프로토콜팀은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의 설계, 연구, 개발 조정을 담당하는 핵심 조직이다. 현재 차기 확장 업그레이드인 글램스터담을 추진 중이며, 이 업그레이드는 가스 한도 확대와 제안자·빌더 분리 기능 내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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