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이 디지털자산운용, 일본 첫 토지 기반 RWA 디지털 증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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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미쓰이앤코 디지털자산운용은 일본 대형 상업시설 이온 오미야의 토지 권리를 기초자산으로 한 디지털 증권 판매를 시작했다.

회사 측은 이번 상품이 일본 최초의 토지 기반 실물자산(RWA) 디지털 증권이라고 설명했다. RWA는 부동산 등 실물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증권 형태로 토큰화하는 방식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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