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분석 기업 엘립틱이 1억2천만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PANews가 12일 블룸버그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원 피크 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나스닥 벤처캐피털 부문, 도이치뱅크, 브리티시 비즈니스 뱅크가 참여했다. 제이피모건 체이스 등 기존 투자자도 동참했다.
2013년 설립된 엘립틱은 금융기관과 수사기관에 암호화폐 거래 모니터링, 자금세탁 방지, 제재 준수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는 현재 700개 이상 고객사를 대상으로 매주 10억건 이상의 거래를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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