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조합 5곳, 상원에 CLARITY 법안 부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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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요 노동조합 5곳이 상원 은행위원회 표결을 앞두고 상원의원들에게 CLARITY 법안 부결을 촉구했다고 PANews가 크립토폴리탄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들 노동조합은 해당 법안이 노동자들의 퇴직연금과 공적연금을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노동총연맹산별노조회의(AFL-CIO) 등은 암호화폐가 실물 경제에 편입될 경우 일반 노동자에게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미국은행가협회도 이 법안이 은행 예금 유출을 부추길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냈다. 반면 코인베이스와 스트래티지 회장 마이클 세일러는 법안을 지지하고 있다.

상원 은행위원회는 목요일 해당 법안을 심의할 예정이며, 윤리 및 이해충돌 조항을 둘러싼 이견이 주요 쟁점으로 남아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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