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연준의 ‘고용 극대화·물가 안정’ 이중 책무를 종료하는 법안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pete_rizzo_가 전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연준의 완전고용 목표가 사라지고 물가 안정 중심의 단일 책무로 바뀔 수 있다. 통화정책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에 우호적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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