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제프리스는 삼성 파업으로 전 세계 메모리칩 생산의 약 3%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제프리스는 메모리칩 공급이 이미 역사적으로 빠듯한 상황이라며, 삼성의 생산 감소가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요가 커진 마이크론 하드웨어 수요를 더 늘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 삼성의 생산 차질은 낸드 플래시 시장에서 경쟁하는 샌디스크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봤다. 마이크론 주가는 수요일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9,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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