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대출 인프라 업체 그로브가 토큰화 펀드 환매를 지원하는 유동성 네트워크 ‘베이슨’을 출시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베이슨은 초기 단계에서 블랙록의 BUIDL과 제너스 헨더슨 애너모이 트레저리 펀드(JTRSY) 등 토큰화 미국 국채 펀드의 즉시 환매를 위해 하루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을 제공한다.
토큰화 국채 펀드는 전통 금융 자산을 블록체인에서 거래·결제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으로, 환매 유동성 확보가 시장 확대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