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 정책센터는 X를 통해 블룸버그 보도에서 제기된 무기한계약 시장 건전성 우려가 근거가 부족하다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는 모든 거래가 온체인에 실시간 공개돼 추적 가능하고 변경할 수 없다며, 내부자 거래와 시세 조작 가능성을 줄이고 감독·수사기관의 모니터링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 24시간 거래 체계가 전통 거래소 휴장 중에도 가격에 정보를 반영하게 해 가격 급변과 유동성 공백을 줄인다고 강조했다.
하이퍼리퀴드는 미국 법체계가 아직 퍼블릭체인 기반 파생상품 시장 구조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워싱턴 정책 담당자들과 협력해 온체인 시장을 규제 틀 안에 편입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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