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공동 창업자가 미국 정책 입안자들과 CLARITY 법안 및 온체인 파생상품 규제 방안을 논의했다. 회사는 미국 내 서비스 도입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팬뉴스
팬뉴스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 공동 창업자 제프 흘은 X를 통해 워싱턴 D.C.에서 여러 미국 정책 입안자들을 만나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 도입을 위한 규제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논의가 온체인 거래가 글로벌 사용자 수요를 충족하는 금융 혁신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술적 측면에 집중됐다고 설명했다. 디파이 기본 원칙과 온체인 시장의 향후 전망도 논의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논의는 미국 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를 다루는 CLARITY 법안 심의 과정에서 진행됐다. 하이퍼리퀴드는 워싱턴에서 관련 논의를 계속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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