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최대은행, 1분기 가상자산 보유액 2억3500만달러로 확대

| 토큰포스트 속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탈리아 최대은행 인테사 산파올로는 2026년 1분기 가상자산 관련 보유액을 2025년 말 약 1억달러에서 약 2억3500만달러로 확대했다.

이 은행은 아크 21셰어스 비트코인 ETF와 블랙록 아이셰어스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를 추가 매수했으며, 블랙록 아이셰어스 스테이크드 이더리움 트러스트를 통해 이더리움 자산을 처음 편입했다. 또 그레이스케일 XRP 트러스트 ETF 약 2600만달러어치를 새로 보유했다.

인테사 산파올로는 IBIT 콜옵션 포지션도 처음 구축했고 비트고 주식 16만5600주를 신규 편입했다. 반면 비트마인 관련 포지션은 모두 정리했으며,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 보유량은 26만6300주에서 2817주로 줄였다.

앞서 인테사 산파올로는 해당 가상자산 보유분이 주로 자기매매 목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리플은 이 은행에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