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프롬, 자회사에 디지털 루블 계좌 개설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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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영 석유기업 가스프롬이 17개 자회사에 러시아 중앙은행의 디지털 루블 계좌 개설을 요구했다고 팬뉴스가 18일 보도했다.

가스프롬은 이번 조치가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법률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법은 법인이 상품·서비스 결제 수단으로 디지털 루블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갖추는 내용을 담고 있다.

러시아 디지털 루블은 2023년 8월부터 시험 운영돼 왔다. 9월 1일부터 러시아 주요 은행과 대기업은 고객에게 디지털 루블 거래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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