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가 AI 수요 증가와 메모리 공급 부족 가능성을 근거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가를 대폭 상향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노무라는 삼성전자 목표가를 기존 34만 원에서 59만 원으로, SK하이닉스 목표가를 234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올리고 두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노무라는 AI 반도체 수요가 학습 중심에서 추론 작업으로 확대되면서 메모리 수요가 지수적으로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업계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커 구조적 공급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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