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의 석유수출국기구(OPEC) 탈퇴 이후 나이지리아가 원유 수출 판로를 넓혀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출처에 따르면 월레 오군산야 나이지리아 석유기술협회 회장은 이번 탈퇴가 OPEC의 가격 관리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며 나이지리아가 새로운 원유 구매처 확보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OPEC은 회원국의 산유량 조절을 통해 국제유가 안정을 추진해 왔다. 주요 산유국 이탈은 공급 조율 체계와 산유국 수출 전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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