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창립자 톨리는 솔라나 재단이 생태계 발전을 강제로 추진하기는 어렵다며, 먼저 제품이 출시되고 이용자 피드백을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톨리는 제품이 있어야 재단이 홍보와 확산을 지원할 수 있다며, 보조금이나 투자 역시 사용자가 실제로 이용하려는 제품이 있을 때 생태계 성장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