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창립자 "재단, 생태계 성장 강제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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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창립자 톨리는 솔라나 재단이 생태계 발전을 강제로 추진하기는 어렵다며, 먼저 제품이 출시되고 이용자 피드백을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톨리는 제품이 있어야 재단이 홍보와 확산을 지원할 수 있다며, 보조금이나 투자 역시 사용자가 실제로 이용하려는 제품이 있을 때 생태계 성장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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