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온체인 분석가 아이이(Ai Yi)를 인용해 바이낸스 선물 실거래 ‘스마트머니’로 분류된 한 트레이더가 197만5천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며 24시간 손실 순위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포지션별로는 ZEC 숏에서 115만달러의 평가손실을 냈으며 진입가는 410.66달러다. HYPE 숏은 78만9천달러 손실, 진입가는 42.49달러로 집계됐다.
BTC 숏 포지션에서도 15만8천달러의 평가손실이 발생했으며 진입가는 7만6천399달러다. 반면 ETH 숏 포지션은 진입가 2천232.28달러 기준 12만4천달러의 평가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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