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의 5월 16일 종료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9천건으로, 시장 예상치 21만건을 밑돌았다. 직전치는 21만1천건에서 21만2천건으로 수정됐다.
같은 기간 4주 평균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2천500건으로 집계됐다. 직전치는 20만3천750건에서 20만4천건으로 조정됐다.
5월 9일 종료 주간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78만2천건으로, 예상치 178만5천건을 하회했다. 해당 지표는 미국 고용시장 흐름을 보여주는 주요 경기 지표로, 금리 전망과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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