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가와사키중공업은 엔비디아와 협력을 강화해 물리 인공지능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미국에 로봇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시뮬레이션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가상 환경에서 로봇 훈련과 검증을 진행하고, 실제 산업 현장 적용을 앞당길 예정이다.
해당 기술은 가와사키중공업이 개발 중인 사족 로봇 코를레오에 적용돼 동작 제어, 자율주행, 환경 적응 성능 개선에 활용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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