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크로스체인 결제 프로토콜 에버클리어가 X를 통해 재단과 랩스, 제품 개발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에버클리어는 솔버 기반 크로스체인 자금 재조정 모델이 월 5억달러 거래량을 기록했지만, 이용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 실질 수익으로 전환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DAO는 계속 운영되며 프로토콜 오픈소스 전환을 검토할 예정이다. 잔여 자금이 있을 경우 CLEAR 토큰 바이백도 고려할 방침이다.
에버클리어는 아직 구체적인 종료 일정과 자산 처리 방안, 이용자 자금 관련 후속 조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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