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매체는 12일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란·미국 양해각서 초안과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 관련 서비스에 비용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항로로, 관련 긴장이 커질 경우 에너지 가격과 글로벌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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