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온도 파이낸스가 한국 자산운용사 미래에셋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미래에셋 산하 글로벌X ETF 상품군을 토큰화하기로 했다.
양사는 토큰화 증권 플랫폼 온도 글로벌 마켓을 통해 우선 미국 상장 글로벌X ETF부터 토큰화를 추진한 뒤 유럽, 홍콩, 일본, 캐나다, 호주 상장 펀드로 대상을 넓힐 계획이다.
미래에셋은 기초 ETF 운용을 계속 맡고, 온도는 토큰화 인프라와 온체인 유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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