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SBF)가 출소 후 자체 코인을 발행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블록체인은 뉴욕매거진을 인용해, 2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SBF가 동료 수감자 데이비드 부네바츠에게 출소 후 계획을 설명하며 실제 사업을 만들려면 초기 자금 5,000만~1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SBF는 이어 출소 후 자체 코인을 만들 것이며 사람들이 몰릴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네바츠는 해당 발언에 대해 농담이었을 수 있으며 실제로 사람들이 몰릴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SBF는 앞서 6월 8일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에 사면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소식 이후 폴리마켓에서 SBF 사면 가능성은 14%로 두 배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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