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 아키라 오타니는 일본은행이 2027년 1월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에 가까운 상황에서 엔화가 추가로 소폭 약세를 보이더라도 물가상승률이 2%를 넘을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다음 금리 인상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면서도, 실제 결정은 정부와의 소통 진전에 크게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