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상품거래소(CME) 최고경영자(CEO) 테리 더피가 물러날 예정이라고 오데일리가 시장 소식을 인용해 전했다. 이 영향으로 CME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4% 하락했다.
더피는 앞서 미국 규제 승인을 받은 무기한계약에 대해 기관 투자자에게 실익은 크지 않고 개인 투자자에게 과도한 위험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첫 암호화폐 무기한계약을 신속 심사 후 승인한 데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밝히며, 무기한계약과 예측시장이 개인 투기를 부추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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