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7일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란과 미국이 도달한 1단계 양해각서 내용을 공유하며 관련 합의가 실질적으로 이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국제사회의 우려에 맞춰 적절히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이란과 역내 국가 간 관계 개선을 지지하며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해 이란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