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미·이란 양해각서와 관련해 이란 지도부가 서명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 체결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100% 확신할 수는 없지만 곧 결과를 알게 될 것”이라며 “그들은 서명을 원하고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문서가 “매우 강력한 합의”라며 짧은 문서가 아니라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긴 양해각서이고, 최종적으로 공식 계약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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