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미국·이란 호르무즈 합의 이후 처음으로 액화천연가스(LNG) 화물을 다헤즈항에서 인수했다.
출처에 따르면 해당 LNG 운반선은 다헤즈항에 접안했지만, 이후 같은 항로를 따른 추가 선박은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새 협상도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에너지 물류 불확실성은 계속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산 원유와 LNG의 핵심 운송로로, 이 지역 긴장은 국제 에너지 가격과 금융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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