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중국 CCTV를 인용해 이스라엘군 무인기가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와 제진 일대 마을 및 산악 지역을 계속 공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바논 의회 헤즈볼라 소속 이브라힘 무사위 의원은 인터뷰에서 양측이 휴전에 합의한 뒤 헤즈볼라는 즉시 합의를 준수하기 시작했으며, 이스라엘이 휴전 합의를 위반할 경우 대응할 권리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이 휴전을 존중한다면 우리도 휴전을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19일 이스라엘 북부 자리트 지역에서 의심 무인기 침투로 방공 경보가 울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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