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스위스에서 계속 진행 중이며, 미국 대표단은 밤샘 작업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협상에 참여한 미국 고위 외교 당국자는 이란 협상단이 현장에 남아 있으며, 밴스 미국 부통령 등 미국 측 대표단이 이란 측과 회동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란 대표단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위협 발언에 항의해 협상을 일시 중단했다. 이번 협상 지속 여부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글로벌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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