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지난 17일 BTC프라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전 세계 자본시장과 연결된 매력적인 디지털 상품에 포함돼야 수십억 이용자와 기업에 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세일러는 알루미늄을 예로 들며 “알루미늄이 철보다 가볍다고 설명하는 대신 비행기를 만들고 항공권을 팔아 사람들이 상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사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금의 99%는 그들에게 있다”며 “그들이 우리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들에게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