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 “코인업 주판, 사칭 사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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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에 따르면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코인업 운영자 주판이 타인을 사칭해 자신을 상대로 사기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고 밝혔다.

허이는 주판이 과거 자신을 사칭해 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을 대상으로도 사기를 벌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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