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위챗이 AI 에이전트 '다위안' 내부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파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위안은 기업 위챗 내 그룹 채팅, 문서, 회의, 메일, 일정 등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요구를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답변을 제공하는 기능을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위챗의 AI 기능 내부 테스트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기업용 협업 도구에도 AI 기능 적용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