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랩스가 팬텀 오페라 네트워크 운영을 최소 연말까지 연장하고 새 리더십 체계를 공개했다.
출처에 따르면 소닉랩스는 X를 통해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팬텀 오페라 네트워크를 연말까지 유지하고, 해당 크로스체인 브릿지에 정기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커뮤니티 피드백을 반영한 것이다.
소닉랩스는 포괄적으로 쓰던 ‘기여자’ 명칭을 폐지하고 매트 비서를 최고경영자(CEO), 코스타 쿠르쿠멜리스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했다. 회사는 일부 계정 동결 해제와 전용 연락 창구 개설도 진행하며, 향후 커뮤니티 질의응답 등 공개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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