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백모주신’ 세레니티는 X를 통해 비상장 광학기업 오픈라이트의 규모가 계속 커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어드반테스트 외 공개 시장에서 관련 생태계에 접근할 수 있는 종목으로 광자 집적회로 확장 관련 자빌과 협력사 SIVE, 디지털 신호처리기 관련 마벨과 맥스리니어, 웨이퍼 파운드리 관련 타워세미컨덕터, 패키징·부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천푸통신 등을 제시했다.
그는 적격투자자가 아니라면 통상 상장주를 통해 비상장 기업 성장에 간접 투자할 수 있다며, 광학 분야 기업 간 연계가 긴밀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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