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우선주 STRC가 25일 82달러 아래로 내려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STRC는 81.83달러에 거래되며 6.3% 하락했다.
STRC 가격이 액면가를 크게 밑돌면 시장이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는 투자자들이 스트래티지의 신용 상태나 향후 배당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낮게 보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매입 자금 마련을 위해 STRC 발행에 크게 의존해 왔다. STRC가 장기간 액면가 아래에서 거래될 경우 회사의 신규 발행 비용은 높아지고, 사실상 더 높은 금리를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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