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지난주 거래일 기준 2억73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PANews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29일 보도했다.
미 동부시간 6월 22~26일 기준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블랙록 ETHA로, 한 주간 2억36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0억8000만달러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H에서는 2222만3900달러가 순유출됐다. 반면 비트와이즈 ETHW는 55만70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83억8000만달러,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42%다. 누적 순유입액은 109억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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