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주도 다국적 연합군이 홍해 항행 위협과 관련된 예멘 후티 반군 군사 목표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연합군 대변인 투르키 알말리키 소장은 25일 다국적군의 군사 작전은 후티 반군의 군사 목표를 대상으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멘 호데이다항은 공격받지 않았으며 호데이다, 라스이사, 살리프 등 예멘 항구가 모두 정상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예멘 공항행 항공편도 정상 운항 중이라고 덧붙였다.
알말리키 소장은 후티 반군이 적대 행위를 계속할 경우 연합군이 즉각적이고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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