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래 투자자가 3,800만 달러(약 536억원) 규모의 솔라나(SOL) 롱 포지션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평균 진입 단가는 76달러다.
블록비트(BlockBeats)는 이 같은 매수 계획을 속보로 전했다. 포지션이 실제로 개설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단가를 적용하면 약 50만 SOL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롱 포지션은 가격이 오를 때 수익이 나는 매수 방향 베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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