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자 추정 주소, 20일간 바이낸스에 6400 BTC 보냈다

| 토큰포스트 속보

채굴자 관련으로 추정되는 한 주소가 9일까지 이틀 사이 바이낸스에 비트코인(BTC) 2,802개를 입금했다. 약 1억8,200만 달러(9일 기준 약 2,570억원)어치다.

우블록체인은 온체인 분석가 위진(余烬)의 추적 내용을 인용해 9일 이같이 전했다. 이 주소가 지난 20일 동안 바이낸스로 보낸 비트코인은 누적 6,400개가 넘는다.

해당 주소가 어느 채굴 주체와 연결돼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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