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유로화를 매도해 엔화 가치 안정에 나섰다. 일본과 10여년 만에 단행한 공동 외환시장 개입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미국의 유로화 매도가 엔화를 지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전했다. 이번 개입은 주요국 통화정책과 외환시장 공조가 맞물린 조치다.
공동 개입 이후 달러·엔 환율의 변동과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흐름에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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