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룩온체인 모니터링 결과 고래 'TLBL'의 개인키 유출이 의심되며, 3개 지갑에 있던 2천600만 달러 이상 자산이 모두 외부로 이체됐다.
해당 고래는 2년 전 피싱 공격으로 2천400만 달러를 잃은 바 있다. 이번 이체까지 포함하면 누적 피해액은 5천만 달러를 넘어선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토큰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