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장중 7% 상승, 조정 현금흐름률 50%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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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Sandisk) 주가가 장중 7% 상승했다. 회사가 2028~2030 회계연도 조정 자유현금흐름 마진 50% 유지 전망과 자본환원 방침을 함께 제시했다.

오데일리는 MSX.COM 데이터를 인용해 메모리 반도체 업체 샌디스크 주가 상승률이 7%로 확대됐다고 전했다. 샌디스크는 계약 기간 8개 고객으로부터 총 939억 달러(약 133조원)의 계약액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루이스 비소소(Luis Visoso) 샌디스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28~2030 회계연도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이 약 80%, 영업이익률이 약 75%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조정 자유현금흐름 마진은 50%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제시됐다.

샌디스크는 전략 투자와 사업 개발 수요를 충족한 뒤 남는 초과 현금 100%를 주주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회사가 예고한 2026년 투자자의 날은 미국 동부시간 13일 오전 9시, 한국시간 13일 오후 10시에 열렸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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