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의 알파벳(Alphabet) 보유액이 378억 달러(약 53조5000억원)로 늘어 3대 주식 보유 종목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버크셔 해서웨이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2분기 지분 보고서 기준 알파벳 보유액은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에 이어 세 번째 규모로 집계됐다.
알파벳은 구글 모회사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요 주식 포트폴리오에서 기술주 비중이 커진 사례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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