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레드, 합의층 취약점 보안패치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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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크레드(DCR) 개발진이 합의층 핵심 보안 취약점을 수정한 노드 소프트웨어 보안 패치를 배포하고 업그레이드를 의무화했다.

디크레드 개발진은 한국시간 19일 깃허브 dcrd 2.1.6 릴리스에서 이번 버전에 합의 관련 핵심 보안 취약점 수정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개발진은 업그레이드하지 않을 경우 네트워크에서 분기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디크레드 개발진은 같은 릴리스에서 개별 스테이커, 투표 서비스 제공자, 작업증명(PoW) 채굴자, 거래소가 특히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밝혔다. 릴리스에는 잠재적 주기성 익명성 해제 믹싱 공격 방지, 네트워크 관련 서비스거부(DoS) 공격 가능성 수정, 믹싱 세션 만료 개선도 포함됐다.

디크레드 개발진은 이번 패치가 3명의 기여자가 낸 23개 커밋으로 구성됐고, 20개 파일 변경과 코드 795줄 추가, 392줄 삭제가 있었다고 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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