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모 중동 이동, 서태평양 공백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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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함(USS George Washington)이 중동으로 이동하면서 서태평양에서 미국 항모 전력이 비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조지 워싱턴함이 이란 대응 작전을 지원해 온 에이브러햄 링컨함(USS Abraham Lincoln)을 대체하기 위해 태평양을 떠나 중동으로 향한다고 전했다. 이 같은 이동은 중국의 군사 활동이 이어지는 서태평양에서 미국 항모 전력 공백 우려로 거론됐다.

조지 워싱턴함의 이동은 일본 배치 전력의 중동 전환이라는 점에서 인도태평양 억지력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장기 배치와 정비 부담이 겹치면 태평양 항모 공백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크립토브리핑은 미군의 중동 집중이 인도태평양 전략 억지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된 군사 재배치가 실제 가격·거래량·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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