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 지휘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적대 행위에 대비한 대응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화통신은 지난 5월 10일 알리 압돌라히(Ali Abdollahi) 이란 하탐 알아니비야 중앙본부 지휘관이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최고지도자와 만나 이란군의 준비 태세를 보고했다고 보도했다.
압돌라히 지휘관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공격에 나설 경우 이란군이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긴장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정학 변수로 꼽힌다. 다만 해당 보도에서 비트코인(BTC) 가격이나 거래량 변화는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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