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Salesforce) 주가가 장중 19%까지 오르며 2020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세일즈포스 상승폭이 19%로 확대됐다고 전했다. 세일즈포스는 26일(현지시간)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113억 달러(약 15조65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1% 늘었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는 같은 자료에서 현재 잔여이행의무(cRPO)가 335억 달러(약 46조40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7회계연도 연간 매출 전망을 461억~464억 달러(약 63조8500억~64조2600억원)로 제시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